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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탄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AI에 낙관적”

작성자
하이룽룽
작성일
2024-11-21 21:14
조회
583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12328&ref=A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와 관련해 “인간을 능가하는 범용 인공지능 (AGI)가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실현될 지 모른다”고 전망했습니다.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허사비스는 오늘(21일) 도쿄에서 기자들과 만나 “AI에는 미지의 부분도 많고 더 연구해야만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허사비스는 또 내년에 AI가 설계한 약이 임상시험에 투입될 예정이라면서 “AI에 비관적인 연구자도 있지만 나는 낙관적이고, 독창적 사고의 힘을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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