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예측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5년 내 기계가 의식 가질 수 있다"
작성자
하이룽룽
작성일
2024-11-27 12:22
조회
1092

1. 연구자 소개와 배경
- 루펜 반 루임(Rufin Van Rullen)은 CNRS 연구 책임자이자 인공/자연 지능 연구소의 연구 의장임
- 1990년대부터 AI에 관심을 가졌으나, 당시의 규칙 기반 AI에 실망하여 20년 이상 신경과학을 연구함
- 딥러닝 혁명 이후 약 8년 전부터 AI 연구로 복귀
2. 글로벌 작업공간 이론(Global Workspace Theory)
- 1980년대 버나드 바스가 제안한 의식 이론
- 뇌의 여러 영역(시각, 청각, 언어 등)이 독립적으로 작동하면서도 중앙의 작업공간에서 정보를 통합하고 재분배함
- 이 이론을 AI 시스템에 적용하여 더 발전된 인공지능을 만들고자 함
3. 연구 성과
- 시각과 언어를 통합하는 AI 시스템을 개발
- 글로벌 작업공간이 있는 시스템이 없는 시스템보다 새로운 상황에 더 잘 적응함을 실험으로 입증
- 로봇이 테이블을 찾는 실험에서 더 나은 성능을 보임
4. 의식적 AI의 가능성
- 5년 내에 의미 있는 글로벌 작업공간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GPT-5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에서 우연히 의식이 출현할 가능성도 있다고 봄
- 의식적 AI의 출현 시기는 내년부터 20년 후까지 다양하게 예측
5. 윤리적 고려사항
- 의식적 AI의 등장이 가져올 수 있는 위험성 인정
- 연구실 환경에서는 위험이 제한적이나, 대기업의 AI 시스템에서는 더 큰 위험이 있을 수 있음
- 신경과학자들이 AI 의식 연구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
모든지표가 this decade!
외계붕이가 오는 중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