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예측
치후360 창립자 “AGI 등장시기 1년 후로 앞당겨져”
작성자
dd
작성일
2024-07-04 00:49
조회
1031
https://csf.kiep.go.kr/newsView.es?article_id=53290&mid=a20100000000
저우훙이(周鸿祎) 치후360테크놀로지(奇虎360科技) 창립자는 “동영상 생성 인공지능(AI) ‘소라(Sora)’의 탄생으로 인공일반지능(AGI) 구현에 필요한 기간이 10년에서 1~2년으로 단축될 것”이라 발표함.
◦ 또한 “중국의 거대 언어 모델(LLM) 발전 수준은 GPT-3.5 정도로 추정된다고 하나, 실제로는 GPT-4.0과 1년 반 정도의 격차가 존재한다”라고 지적함.
- 뒤이어 “오픈AI가 자신들의 무기를 전부 다 공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미국과 중국 간 AI 분야에서의 격차가 여전히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임.
저우훙이(周鸿祎) 치후360테크놀로지(奇虎360科技) 창립자는 “동영상 생성 인공지능(AI) ‘소라(Sora)’의 탄생으로 인공일반지능(AGI) 구현에 필요한 기간이 10년에서 1~2년으로 단축될 것”이라 발표함.
◦ 또한 “중국의 거대 언어 모델(LLM) 발전 수준은 GPT-3.5 정도로 추정된다고 하나, 실제로는 GPT-4.0과 1년 반 정도의 격차가 존재한다”라고 지적함.
- 뒤이어 “오픈AI가 자신들의 무기를 전부 다 공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미국과 중국 간 AI 분야에서의 격차가 여전히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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