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예측
염재호 총장 "특이점 도달 시점이 코앞으로 다가와"
작성자
dd
작성일
2024-07-04 12:22
조회
1194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2030%EB%85%84-%EC%A7%81%EC%97%85-85-%EA%B5%90%EC%B2%B4-bts-%EC%86%90%ED%9D%A5%EB%AF%BC%EC%B2%98%EB%9F%BC-%EC%A6%90%EA%B2%A8%EC%95%BC-%EA%B0%80%EC%B9%98-%EC%83%81%EC%8A%B9/ar-BB1oaqgi?ocid=BingNewsSearch
염 총장은 AI를 인쇄술에 비유했다. 인쇄술이 인간의 사고 자체를 바꿔놓았듯 AI도 인류의 문명 전체를 바꿀 것으로 봤다. 그러면서 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넘어서는 ‘특이점(Singularity)’ 도달 시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고 했다. 그는 “2029년이 되면 AI를 활용하는 인류는 무한 능력을 갖춘 신적인 존재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염 총장은 AI를 인쇄술에 비유했다. 인쇄술이 인간의 사고 자체를 바꿔놓았듯 AI도 인류의 문명 전체를 바꿀 것으로 봤다. 그러면서 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넘어서는 ‘특이점(Singularity)’ 도달 시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고 했다. 그는 “2029년이 되면 AI를 활용하는 인류는 무한 능력을 갖춘 신적인 존재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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