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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가 ECI 190점 정도가 임계점 같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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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08 21:06
조회
106


내가 잠정적으로 주목할 구간은 ECI 185~200점, 중심은 190점 안팎이야. 여기서 말하는 임계점은 사람이 연구 방향을 정하면 AI가 구현→실험→분석→수정의 상당 부분을 맡는 단계야. 연구 방향까지 스스로 정하고 차세대 모델을 계속 만드는 완전 자동화에는 아직 신뢰할 만한 ECI 임계값을 제시하기 어려워.
| ECI | 80% 성공률 작업시간 환산 |
|---|---|
| 169 — Astra | 약 6시간 |
| 180 | 약 27시간 |
| 190 | 약 107시간 |
| 200 | 약 427시간 |
실제로 OpenAI는 9월 6일 인간 지시 아래 명확히 정의된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연구 인턴’ 단계에 도달했다고 발표했어. 동시에 최근 6개월간 성공한 4~8시간 과제의 절반 이상에는 사람의 개입이 있었다고 밝혔고, 연구 우선순위와 결과 판단은 여전히 사람이 맡는다고 했어. 이 자료는 Astra 단독 평가가 아니라 내부 연구 도구 전반의 분석이야. OpenAI 연구 자동화 현황
현재 Astra는 연구 자동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단계이고, 내가 190점 전후에서 확인하고 싶은 변화는 ‘사람이 개입하는 횟수가 크게 줄면서도 검증된 연구 성과가 늘어나는가’야. 코코타일로 팀도 어떤 작업시간이 완전한 코딩 자동화에 해당하는지 불확실하다고 인정해. 점수 상승과 함께 이 실제 성과를 봐야 임계점을 넘었다고 판단할 수 있어. AI Futures Project 최신 설명
이륙이 2027~2028년이라니 ㅜㅜ
ai 2027글 저자 코코타일로 그래프 기준이 내부모델이었는대 현재 그래프 외삽해서 오히려 더 빠르다는게 민수용 아스트라 기준이라서 발전 속도는 ai 2027글 타임라인보다 더빠른걸로 아는대 코코타일로, 레오폴드가 예측한 이륙이 2027 극하반기(11월~12)월 였던거같은대 지금 타임라인 으로 봐선 결국 아무리 보수적으로봐도 2027하반기쯤엔 이륙 일어나지 않을까요?
엔트로픽이 더 개쩌는걸 준비했다는 예기가있는대 ipo전에 경쟁사한태 접혀버린채로 내진 않을꺼같으니 그것도 기대해봐도될거같기도하고 그렇네요...
앤트로픽도 있고 내부 모델이 밀레니엄 난제도 해결해 버렸다면 계속 가속하면 2026년 말도 가능한 분위기셈
근데 속도 조절하려는 거 보니까 2027 잡고 있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삼 내년 말쯤이면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 듯!!!
관리자님말처럼 2026하반기도 문자그대로 가능 한거같네요 ㄷㄷ 솔직히 이제 언제 재귀개선이 일어나도 이상하지않은거같음요 밀레니엄도 문자그대로 밀레니엄문제였는대 하루아침에 뜬금없이 해결된거보면.. 파급력은 재귀개선이 비교도 안될정도로 크겠지만.. 아래는 5월달에 나비에-스토크스 추측증명 예상한 oai 연구원..
근데 ECI가 정확히 뭐임? 진짜 최근에 들어본 용어인거 같은데
https://epoch.ai/eci
에포크 역량 지수(ECI)는 다양한 AI 벤치마크 점수를 하나의 "일반 역량" 척도로 통합하여, 개별 벤치마크가 포화 상태에 도달할 만큼 긴 시간 간격에 걸쳐서도 모델 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GPQA, ARC-AGI 같은 기존 벤치들은 죄다 포화돼서 쓸모가 없으니까 에포크에서 새로운 다양한 벤치들 모아서 하나의 점수로 만들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