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체성을 잃었다.
작성자
10년을 기다렸다.
작성일
2024-08-10 21:39
조회
1127
특이점에 가까워질수록 동양인 한국인
나는 단지 정보패턴 또는 순수의식 일뿐이다.
어느순간 한국이 망한다는 뉴스를 봐도,
동양인이 유럽에서 차별당했다는 뉴스를 봐도
더 이상 화가 나지 않는다.
나는 더 이상 한국에 소속감을 느끼지 않게되었다.
나의 머릿속에는 훗날 완몰가에서 뭘 할지
계획을 짜는것으로 가득차 있다.
나는 더 이상 한국인 남성이 아니다.
어서 특이점이 와서 국가라는 낡은 개념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