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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구글추론팀 리더 "AGI는 트랜스포머+추론"

작성자
작성일
2026-08-10 18:35
조회
76




“AGI = 트랜스포머 + 추론(Reasoning)”

“이제 남은 것은 데이터와 스케일링뿐이다. 그 밖의 모든 것은 부차적이다.”

 

 

https://dennyzhou.github.io/LLM-Reasoning-Stanford-CS-25.pdf
전체 3

  • 2026-08-10 20:17

    관리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뭐 잘모르니 그냥 추측이나 그런건 안하고 그냥 입닫고있었는대 최근 oai가 수학적난제 해결하는거나 미토스 에이전트 능력들 보면 그냥 눈에보이는 거시적인 기술들이 더 발전하는 것만으로도 RSI 루프 닫을거같은대 사실 뭐 자아니 영혼이니 이런 거창한주제들을 논하기엔 논쟁의 여지가 있겠지만 인간입장에서 에초에 그냥 재귀개선(RSI) 루프만 닫으면 사실상 기술적발전으로 인간의 손을 떠나는 시점이니 거기가 엔드게임인거 같은대..


    • 2026-08-10 21:18

      알트만이 이미 우리가 특이점에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 다리오 아모데이나 앤트로픽 공식 타임라인, 가속파 룬붕이의 감속모드 전환 등을 감안하면 RSI는 내부적으로 가능한 상황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지금은 AGI 달성은 끝났고 우리가 빠른이륙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사회적으로 결정하는 문제만 남아있는 것이셈

      그리고 2020~2023년 사이에 OpenAI나 Anthropic이 scale is all you need 외치면서 LLM 스케일에 풀베팅 할때 구글 딥마인드는 이 방향으로 올인하지 않았던 게 컸던 것 같음 OpenAI는 스타트업 해커 문화가 있었고 구글 딥마인드는 기득권 카르텔에 해당하는 전통 학계 입김이 센 편이었다고 보는데 결국 연구 문화전쟁에서 OpenAI가 이긴 것이셈 이후로 구글은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결국 이 지경에 이르게 된 것이셈

      스크린샷-2026-07-29-231942.png


    • 2026-08-10 20:19

      Denny Zhou 찾아보니 작년 12월 oai 코드레드 (구글 제미니3 가 각종 기술 벤치마크에서 챗GPT의 성능을 앞지르고, 구글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급증) 발동시킨 인물인거같네요.. 26년 2월에 퇴사했던대 그 시점부터 구글 프론티어경쟁에서 밀려난거보면 아틀라스마냥 떠받치고있던 인재들 다 탈출한거같네요.. LLM밀던 인재들 다 나가고 지금쯤 언럭키 얀르쿤 데리고 월드모델이니 그런거 파고있을수도..LLM은 벽이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