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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힌튼 "AI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 앞으로 1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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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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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bcnews.com/politics/congress/godfather-ai-warns-congress-maybe-year-left-regulate-ai-rcna598330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9768
힌턴과 다른 전문가들은 AI의 대표적인 비판론자 중 한 명인 무소속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초청으로 의회를 찾았다. 샌더스는 양당 의원들을 이번 비공개 브리핑에 초대했다. 공화당에서는 루이지애나주의 존 케네디 상원의원이 유일하게 참석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9768
노벨상 수상자이자 ‘AI의 대부(Godfather of AI)’로 불리는 제프리 힌턴이 미국 의원들에게 매우 암울한 경고를 내놨다. 의회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 앞으로 1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으며, 그 이후에는 AI에 대한 통제력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힌턴은 수요일 저녁, 자신과 다른 AI 전문가들이 상·하원 의원들과 비공개 회의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아마 1년 정도일 겁니다. 하지만 1년보다 훨씬 더 길지는 않을 겁니다.”
그는 이어 말했다.
“우리가 언제 초지능(superintelligence)에 도달할지에 대한 예측을 보면, 예전에는 30년, 혹은 50년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10년, 20년 정도로 줄어들었고요.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특히 많은 연구자들이 불과 몇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힌턴과 다른 전문가들은 AI의 대표적인 비판론자 중 한 명인 무소속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초청으로 의회를 찾았다. 샌더스는 양당 의원들을 이번 비공개 브리핑에 초대했다. 공화당에서는 루이지애나주의 존 케네디 상원의원이 유일하게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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