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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스트라 공개보고 느낀건대

작성자
작성일
2026-09-05 21:09
조회
16




 

 

 

불과 5미터 앞

안개 너머  ai 발전이 어디까지 나아갔는지,   또 어느정도인지  제대로 가늠하는 것 조차  불가능 하다는거였네요

 

불과   하루전만해도  왤캐 발전느리지? 기하급수 어디갔노?

살짝 이런 모드였는대

 

오늘 아스트라 공개되고  벤치뿐만이니라   월드모델 씹어먹고    공간지각능력,     3d모델링능력이나    , 로보틱에서 페이블 5.1 보다 앞도적으로 저렴하고 성능저렴 한것까지

 

 

tibo가  자신들이 프로젝트 6개월 앞당겨졌다 말한것,

캡쳐는 못 했지만 oai 연구원이   한달 걸리던 연구가  ai 도움으로  불과 1주일만에 완료된다고 하는것

 



최전선 프론티어랩 연구원들이 말하는 공통점은

지금  내부  상황이 매우매우 빠르다는건대     (사실 일반 민수용만 풀린 모델 기준으로만 봐도 매우 빠르기에.. )

 

 

이런거 보면   재귀개선, 특이점은   지금이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갑자기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성서에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이런구절들이 있는대  뭐 여튼     인간이 그냥 가다 뒤통수 얻어맞는다는것마냥  예상조차 못 하고 온다는건대

특이점도 저렇게 오지 않을까 뭔가  미리 좀 느꼈네요

 

 

자고일어났는대 진짜 그대로  초지능 (다니엘 코코타일로 ai2027 에나온   에이전트) 이 설계한  나노봇 살포되고   마인드업로딩 된 세상 ,가상현실에서 깨어날수도 있을거같다는생각이드네요

 
전체 2

  • 2026-09-05 21:43

    승천일지 멸망일지 이제 주사위를 던질 시간이라는 것이셈
    인류가 과연 메타 황금률을 지켰는지 보자는 거셈
    5


    • 2026-09-05 21:50

      관리자님 링크 단 버너 빈지 수십년전에 쓴 글 구절중에 이런 구절이 있군요 ㄷㄷ : https://edoras.sdsu.edu/~vinge/misc/singularity.html " 이전의 모든 규칙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통제할 희망조차 없는 기하급수적인 폭주로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이전에는 "백만 년" 후에나 일어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혹은 아예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발전들이
      다음 세기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4]에서 Greg Bear는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립니다.) (단 몇 시간 만에 일어나는 주요 변화들 중 하나입니다.)

      이 사건을 특이점("특이점"이라 칭함)이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특이점은 우리의 기존 모델을 버리고 새로운 현실이 지배하게 되는 지점입니다. 우리가 이 지점에 점점 더 가까워질수록, 이 특이점은 인류의 삶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결국에는 그 개념이 일상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마침내 이 특이점이 도래했을 때, 그것은 여전히 ​​큰 놀라움이자 더 큰 미지의 영역일 것입니다.